nattu77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8일

  • 겨우 4달만에 또회사부서를 옮겨야되넹..좋은건지나쁜건지 흑(me2mobile)2009-06-12 16:33:08
  • 비아모노토드백가방 갈색인데 크고 색도 이쁜듯책이랑 데세랄이랑 여유있게 들어가서 만족(me2mobile)2009-06-12 16:35:05
  • 이건옮긴것도아니고안옮긴것도아니야(me2mobile 인사싫어)2009-06-15 08:19:58
  • 불만족스런 일상이라도 그게 깨져버리는건 그닥 좋진않넹..(me2mobile 푸념)2009-06-15 09:22:55
  • 생각이너무많으니까피곤해 생각을자동말고수동으로바꾸고싶다(me2mobile 말도안되지만)2009-06-16 09:20:35
  • 공부하기시러..서른살이다되어도공부에서벗어날수없네(me2mobile 말도안되지만)2009-06-17 13:58:17
  • 구관이명관(me2mobile)2009-06-18 12:24:56
  • 대화가필요해(me2mobile 사람하고)2009-06-18 19:44:09
  • 쉬는 날이 너무 짧아ㅠ(me2mobile 금방또출근)2009-06-19 20:23:19
  • 남해외도부산..아니면 제주도..어디가 좋을까??(me2mobile 여름휴가)2009-06-19 20:24:21
  • 역시 술친구는 오래묵어야..(me2mobile 안그래)2009-06-20 20:24:22
  • 왜 양키판타지호러등 소설들은 편집이 보기 껄끄럽게 되있을까..일본소설처럼 종이질도 좋고 보기쉽게 편집되있음 좋을꺼 같은데ㅋㅋ(me2mobile 안그래)2009-06-21 09:51:37
  • 던킨블라스트ㅡ너무달아(me2mobile)2009-06-22 20:25:10
  • 짧고 집중력있게 끝나는일이좋아ㅡ원츄!!(me2mobile)2009-06-23 10:50:53
  • 약속안지키는 사람 신의없는사람=싫은사람(me2mobile 한두번도아니구)2009-06-23 20:37:17
  • 트랜스포머보러간당ㅋ(me2mobile)2009-06-25 09:08:48
  • 날씨ㅡ너무더워(me2mobile 쏘핫)2009-06-25 15:52:35
  • 제주도여행준비중ㅡ숙소어디가좋을까..(me2mobile)2009-06-27 11:23:39
  • 던킨기본커피ㅡ먹을만하구나부드럽구~공짜로먹어서그런갑(me2mobile)2009-06-28 09:50:02
  • 오늘따라 나한테 행동으로 감정표현하는 사람이많네 힘들어ㅠ내가 문제일까 그네들이 문제일까..(me2mobile 못살겠다)2009-06-28 09:51:47

이 글은 nattu77님의 2009년 6월 12일에서 2009년 6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yosuda | 2009/06/29 21:34 | 일상 보관소 | 트랙백 | 덧글(1)

불친절한 서대문곱창.

df.txt
살짝 깁니다만, 참고가 될까봐 포스팅하네요.
인터넷엔 좋은 얘기 밖에 없어서.............
아래로 내리시면 세줄 요약 있습니다. 으흐흐



충무로역에 있는 서대문곱이라는데를 다녀왔습니다.
이글루 어디선가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구요. 마침 학교근처니까 후배랑 다녀왔죠.
겉에는 30년동안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곱창 맛은 정말 뛰어났습니다. 지금까지 먹었던 것 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
물론 많이 먹어보진 않았습니다만,,

가격은 양곱창은 15000원이구요. 2인분에 소주한병, 콜라 한병 먹었습니다.


가게는 좁은데 사람이 많아서 주인과 종업원되시는 분이 무지 바쁘시더군요.

곱창을 직접 손질해주는데 너무 바쁘셔서 곱창이 다 타더라구요...............
뭐. 이거야 바쁘니까 괜찮다고봅니다만,,,


한창 먹고 있는데, 주인이 기웃거리더니 술을 더 먹을꺼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아무 생각없이 같이 있던 후배한테 더 먹을꺼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이 주인은 그만 먹고 자리를 그만 양보하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일단 식당 내에는 예약석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손님 둘이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자기네 가게 손님들은 서로서로 양보하는게 미덕이니 어쩌니, 콜라 한병을 서비스하니 어쩌니 하더라구요.

어차피 술을 더 안마시기로 한거,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남은 곱창만 다 먹고 가면 되겠지 싶었으니까요. 3분의 1정도 남았으려나요. 
그래서 저희 기준으론 빨리 먹었네요. 같이 있던 후배가 압박스럽다고 했으니......
이건 뭐 주관적인 기준이니까 주인입장에선 성이 안찼을 수도 있겠네요.

다 먹고 계산을 하려고보니 아까 그 기다리던 손님은 다른 테이블에 앉긴 앉았더라구요.
암튼간...

계산할려고 하는데, 이 주인이 짜증을 좀 내더라구요.
짜증을 내면서 자기가 부탁을 했는데 들어주지도 않고, 
그래서 콜라값을 빼주려고 했는데 그렇게 할 수 없다느니.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이쯤되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맛있게 잘 먹고 가는 손님한테 계산할때 굳이 이렇게 대해도 되느냐.
그럼 남은건 버리고 그때 그냥 가야했겠느냐.
다 먹지도 않았는데 그때 바로 가야됐겠냐.

이런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성의없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곱창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나올 때 맛 다 버리게 되더라구요.
빨리 안비켜준 제가 잘못한건지, 불친절한 주인이 잘못한건지.

다른 곳에서 리뷰를 봤을 때는 그렇게 불친절하게 안보이더니...
멋진 카메라 들고 인터넷에 올려줄 것 같은 사람한테만 그렇게 하는건가요.

물론 이 곳에서 저만 불친절을 느꼈을지도 모르겠고, 다른 사람은 불만이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무리 맛있어도 이런 집에 다신 가지 않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그냥 망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식당하시는 분들 있는 손님은 다 먹었으니 대충하고 새 손님 우대하는 잘못된 근성 버리셔야됩니다.
제가 이런 얘기해도 그 식당은 맛집으로 소문났으니 장사 잘되시겠죠.




암튼 매력적인 세줄 요약!!!!



곱창은 정말 맛있다.

근데 많이 불친절하더라.

나 같으면 그런데 안간다. 콜라값 없는 것도 아니고...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요새 진짜 포스팅안하는데 얼마나 짜증났으면 하겠습니까.............

insa.hwp

by yosuda | 2009/01/06 01:22 | 일상 보관소 | 트랙백 | 덧글(4)

크리스마스.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 매번 성탄절을 아니지만, 20대 중반 이후에 보낸 크리스마스는 거의 여행지에 있었어요.
국내여행이든지, 해외여행이든지...
작년에 요도바시카메라에서 깔려죽을 뻔한거라든가, 속초 바닷가에서 멍때리고 있던거라든가.
시끌벅적함 속에 한가함을 찾을려고 노력을 좀 한거 같기도 하구요. 그게 참 좋더라구요.
올해도 사실 그럴까 했었는데, 바로 저번 주에 따로 여행을 다녀온 탓에,
올해 크리스마스는 그냥 집에서 쉬고 있네요. 공항에 있다가 서울집에 온건 오랜만이기도 하네요.


- 이번엔 친한 사람들한테는 미리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냈었습니다.
저 위에 있는 사진이 카드를 사진찍어본거인데요.
사실 연하장을 보내볼까 하는 생각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실행에 옮기지 못하다가,
인터넷에서 카드구경을 하니까 너무 이쁘길래 보내볼까 마음을 먹었네요.
그래서 보내고 싶은 몇명에게 카드를 보내봤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 겸 연하장(?)까지 되려나요.
저번 주에 여행을 떠난 탓에 조금 미리 보냈었는데, 다들 반응이 좋아서 저도 기뻐지더라구요.
사실 요샌 우편으로 보내는 카드는 거의 받기 힘들잖아요. 다들 그거에 감동받는다고 할까.
작은 돈으로 큰 기쁨을 준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물론 무언가를 얻기 위해 카드를 보낸건 아니었지만, 카드를 받고 반응이 각기 다른건 신경이 좀 쓰이더라구요.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시큰둥한 사람도 있긴 있었어요.
암튼 내년에도 계속 해보고 싶은 일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카드 보내시거나 받은 분들 계신지요.


-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며 저에게 제가 작은(?) 선물을 보냈습니다.
예전부터 아이팟 전용 스피커가 가지고 싶어서 이번에 하나 질렀네요.
이제 공항 기숙사에서 이걸로 음악을 들으면 될거 같아요.
계속 블루투스 스피커와 아이팟 전용스피커 둘 중에서 갈팡질팡 했었는데요.
이번에 아이팟 스피커도 되고 블루투스도 되길래 한번에 넘어가버렸네요.
사실 선물로만 따지면 이것 말고도 저에게 제가 사준 선물은 엄청 많습니다만,


-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마무리 하세요.

by yosuda | 2008/12/25 10:18 | 일상 보관소 | 트랙백 | 덧글(2)

올해가 가기전에..

올해가 가기 전에 그래도 흔적 하나는 남겨야 될거 같네요.

- 두달간 포스팅하기가 수월치 않았네요.


-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저 할 수 있는거라곤 열심히 살아가는 일뿐.


- 이번 달엔 일본을 갔다올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모든 것이 미정.


- 닌텐도DS를 산지 한달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전 어느 순간부터 거의 대부분의 게임이 더이상 제 흥미를 끌 수 없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지속될지는.


- 내년이면 29살.


- 늘 생각하는건, 그리고 저의 일상생활은 회사일인데,
그 회사일이라는게 웹에 오르기에는 참 부족함이 많아서 일지 주저함이 있는거 같아요.
(회사일을 올리면 장점보단 단점도 많고..)
흔히 말하는 오덕질도 요새는 안하니까.
그래서 그런지 답답한 구석이 있긴 있네요.

by yosuda | 2008/12/12 02:36 | 일상 보관소 | 트랙백 | 덧글(4)

구구는 고양이다.

오랜만에 쓰는 영화글이네요. 
오늘 메가박스에서 보고 왔어요. 
부산 영화제에서 이거 했었다는 얘기를 들은거 같기도 하네요.

일단 개봉한 곳이 많이 없어보였구요.

한국회사도 제작에 참여했더라구요.

저는 우에노 주리가 좋아서 보러갔어요.

이거 보니까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졌어요.

의외로 고양이는 그다지 많이 안나오고 비중도 크진 않아요.

사바의 인간모습, 이뻤어요.

공원에서 꽃놀이하는걸보니까 저도 하고 싶어졌다능..

러닝타임이 두시간 정도 되는데, 저는 하나도 안지루했네요.
중간중간 빵~ 웃음 터지기도..
확실히 일본영화는 취향을 타는 극과 극이긴 한데, 저한테는 잘맞는거 같아요.

암튼 강추영화..^^

by yosuda | 2008/10/24 00:36 | 영화를 보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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