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9일
치비갤러리 트레이딩 피규어 플러스 1, 2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소품상자 에 이어서,
치비갤러리 트레이딩 피규어 플러스 1, 2입니다.
아. 이 시리즈는 전에 나왔던 치비갤러리 와는 다릅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더 잘아실 수 있을꺼 같아요.
최근에 3편까지 나왔고, 3편 발매기념으로 세일을 해서 구매했답니다.
이게 매장에선 3000~4000원 정도에 팔리는거 같은데,
저는 2500원에 구입했네요.
그러니까 2500x6은 15000원어치예요.
더 사고 싶었지만, 세트로 사고 싶었지만..-_-;;;

전에 사진으로 봤을때부터 너무 갖고 싶었는데, 좋은 할인이벤트를 알게되서
아주 행복하게 잘 지른 거 같아요. 으흐흐
문제는 점점 이런데 지르는 돈이 늘어나는데 있는거지요. 조그만 것들이 뭐가 그리 비싼지;;
치비갤러리 트레이딩 피규어 플러스 1, 2입니다.
아. 이 시리즈는 전에 나왔던 치비갤러리 와는 다릅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더 잘아실 수 있을꺼 같아요.
최근에 3편까지 나왔고, 3편 발매기념으로 세일을 해서 구매했답니다.
이게 매장에선 3000~4000원 정도에 팔리는거 같은데,
저는 2500원에 구입했네요.
그러니까 2500x6은 15000원어치예요.
더 사고 싶었지만, 세트로 사고 싶었지만..-_-;;;

아. 1편이 4개, 2편이 두개예요.
전 시리즈가 정사각형이었던거에 비해 이번 시리즈는 육각형.

일어해석을 덧붙일려고 했는데, 모르는게 꽤 있더라구요.
이것도 잘모르겠어요. '규~규~ 뭐뭐~' 인데, 앞의 카타가나는 울음소리겠죠?
일본 소 울음소리인가요..^^;;

'골이 보이니까 달리는게 아냐, 보이지 않으니까 달리는거야'
참고로 안에 저 다람쥐통 같은거, 진짜 돌아갑니다. 놀라워라~

'매우 좋아하니까 그만뒀다, 포기하는 건 그만뒀다'라고 해석했는데, 어째 앞뒤가 안맞는 듯?
저 고양이는 전에 포스팅했던 소품상자의 그 녀석입니다. ^^;

'고마워..는 좋은 기분!'

'기다리는 것은 고단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느끼니까.'
개인적으론 이번에 산거 중에 가장 맘에 드네요.
뭐랄까, 저런 기분 느낀 적이 많거든요.

이 것도 해석을 모르겠네요. 돈마이가 뭔지 모르겠어요.
'무슨 오므라이스, 케찹은 초과해도 마음은 초과할 수 없어,'라고 멋대로 해석해버렸습니다. 이런이런.
이럴때 짧은 일어실력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혹시 해석 첨가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아.. 이번 시리즈가 육각형인 이유가 있답니다.

이렇게 합체 가 가능합니다. 으하하;;
덕분에 보관하기도 편하고 아주 이쁘고 고급스러워보여요~ ^^
전 시리즈가 정사각형이었던거에 비해 이번 시리즈는 육각형.

일어해석을 덧붙일려고 했는데, 모르는게 꽤 있더라구요.
이것도 잘모르겠어요. '규~규~ 뭐뭐~' 인데, 앞의 카타가나는 울음소리겠죠?
일본 소 울음소리인가요..^^;;

'골이 보이니까 달리는게 아냐, 보이지 않으니까 달리는거야'
참고로 안에 저 다람쥐통 같은거, 진짜 돌아갑니다. 놀라워라~

'매우 좋아하니까 그만뒀다, 포기하는 건 그만뒀다'라고 해석했는데, 어째 앞뒤가 안맞는 듯?
저 고양이는 전에 포스팅했던 소품상자의 그 녀석입니다. ^^;

'고마워..는 좋은 기분!'

'기다리는 것은 고단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느끼니까.'
개인적으론 이번에 산거 중에 가장 맘에 드네요.
뭐랄까, 저런 기분 느낀 적이 많거든요.

이 것도 해석을 모르겠네요. 돈마이가 뭔지 모르겠어요.
'무슨 오므라이스, 케찹은 초과해도 마음은 초과할 수 없어,'라고 멋대로 해석해버렸습니다. 이런이런.
이럴때 짧은 일어실력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혹시 해석 첨가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아.. 이번 시리즈가 육각형인 이유가 있답니다.

이렇게 합체 가 가능합니다. 으하하;;
덕분에 보관하기도 편하고 아주 이쁘고 고급스러워보여요~ ^^
전에 사진으로 봤을때부터 너무 갖고 싶었는데, 좋은 할인이벤트를 알게되서
아주 행복하게 잘 지른 거 같아요. 으흐흐
문제는 점점 이런데 지르는 돈이 늘어나는데 있는거지요. 조그만 것들이 뭐가 그리 비싼지;;
# by | 2006/04/19 01:06 | 피규어를 보자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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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건 어디서 사신건가요?[또 지르려고?]
감사합니다.
검색엔진에서 '야코'라고 치면 피규어샵이 하나 나오는데, 거기서 샀답니다.
근데 지금은 할인기간이 끝나서요. 비쌀듯 하네요.
일렬로 좌악 늘어놓은 것 보다 훨씬 이쁘네요. ^^
ぎゅうぎゅう詰め는 꽉꽉 찬 이란 표현이예요. 버스나 지하철이 꽉꽉 차서 비좁거나 할 때나, 에도 자주 쓰여요. 저 치비갤러리의 경우에는 ギュウギュウ詰め의 ギュウ가 ぎゅう(牛)의 동음이의어라서 개그센스를 발휘한 것이 아닌가..라고 멋대로 추측해봅니다. ^-^;;
돈마이의 부연설명을 달자면 어원은 don't mind(돈마이)예요. 일본인들이 멋대로 편하게 쓴 거랄까요.. 氣にしない(で) 라는 뜻이예요. ^^
근데 하나에 3000원꼴이라니.. 흑흑.. 비싸네요. ;ㅁ;
확실히 새 시리즈가 합체요소때문에 보기도 좋고, 더 나아보입니다.
보관하기도 전시하기도 훨 나아요~
말도 하나하나 와닿는 느낌.
하나만 주세요 헤헤~ (그럼 합체 못하나?;;)
정말 귀엽네요 ㅎㅎ
devi님- 정말 간만에 지르고 행복했던 넘입니다. ^^;
... 이거 군인들을 위한 말이.. 아닌가요? ㅠ.ㅠ
(요사이 편지가 안 오다보니;;;;;)
그래도 '끝'이 있으니까요.
편지는 정말 군생활에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인데, 듣기만 해도 안타깝네요.
오프매장을 뒤지시면 나올 가능성 조금 있을지도 몰라요..
아니면 일본에 가서 찾아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