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전에..

올해가 가기 전에 그래도 흔적 하나는 남겨야 될거 같네요.

- 두달간 포스팅하기가 수월치 않았네요.


-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저 할 수 있는거라곤 열심히 살아가는 일뿐.


- 이번 달엔 일본을 갔다올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모든 것이 미정.


- 닌텐도DS를 산지 한달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전 어느 순간부터 거의 대부분의 게임이 더이상 제 흥미를 끌 수 없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지속될지는.


- 내년이면 29살.


- 늘 생각하는건, 그리고 저의 일상생활은 회사일인데,
그 회사일이라는게 웹에 오르기에는 참 부족함이 많아서 일지 주저함이 있는거 같아요.
(회사일을 올리면 장점보단 단점도 많고..)
흔히 말하는 오덕질도 요새는 안하니까.
그래서 그런지 답답한 구석이 있긴 있네요.

by yosuda | 2008/12/12 02:36 | 일상 보관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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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글씀 at 2008/12/23 02:14
앗 디에스 드디어 사셨군요
난 팔았는데(!!)
Commented by yosuda at 2008/12/25 10:06
뒤늦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12/24 13:04
축 성탄(-,-)
Commented by yosuda at 2008/12/25 10:06
다시 닉네임 복귀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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